달성군(군수 이종진) 비슬산자연휴양림에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비슬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휴양림 야외공연장에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2일간 오후 7시 30분터 9시 30분까지 비슬산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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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연내용으로는 통기타, 트럼펫, 트럼본, 색소폰, 전자오르간, 오카리나 연주 등 초청가수 공연과 이용객 참여 가요제 등으로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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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공원녹지과(과장 채수묵) 관계자는 “휴가 피크기간에 비슬산자연휴양림을 찾아오는 숲속의 집 이용객 및 야영객들에게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여름철 관광명소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많은 시민들이 숲속의 작은 음악회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슬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숲속의 집(통나무집 10동, 콘도형 2동 13실), 야영장 및 야영데크, 냉샤워장, 미니물놀이장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비슬산은 대견사지와 더불어 천연기념물 제435호인 달성비슬산암괴류와 울창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휴가지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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