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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 우리 아이의 꿈이 우리의 미래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7-23 17: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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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꿈이 우리의 미래입니다.”황금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조추현)에서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70명과 함께 24일 오전 10시 MBC 시네마에서 영화 관람을 한다고 밝혔다.

요즘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해리포트“불사조 기사단”영화 관람을 통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추억이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희망나눔 위원들이 뜻을 모아 후원하기로 했다. 영화를 감상한 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장면과 탕수육을 먹으면서 위원들의 어린시절 얘기를 들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영화감상은 감정이 예민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결손가정 ,조손가정, 경제적 빈곤 등으로 문화체험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에 부족한 아이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영화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딛도록 했다.

황금1동 희망나눔 위원회에서는 향후에도 사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학습지를 지원하는 등 소외받거나 외로운 저소득층에게 끊임없는 희망을 나누어 행복이 커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그늘진 곳을 찾아 희망을 나누는 일의 전령사가 되고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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