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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초․중․고등학교 원어민강사 관내 문화탐방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0-21 1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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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지난 20일 창녕외국어교육특구 프로그램 일환으로 초.중.고교에 배치된 원어민강사들을 대상으로 하루 일정의 관내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창녕의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 및 원어민강사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원어민강사 18명 전원이 참여하여 창녕의 문화재와 관광명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창녕박물관을 시작으로 교동고분군, 석빙고, 술정리동3층석탑, 만옥정공원, 우포늪 등을 둘러봄으로써 창녕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했고 또한 창녕에 근무하는 원어민강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도 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창녕 초.중.고교 원어민강사 일일 관내 문화탐방은 원어민강사들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어 외국어교육특구로 지정된 창녕에 보다 능력 있는 원어민강사를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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