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대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네트워크 구심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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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생활서비스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주민협의회 사무실이 문화의 집 2층에 개소했다.
함안군 주민협의회(회장 하성식)은 11일 오전 10시 30분 문화의 집에서 현판식을 하고 문화예술회관 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주민협의회 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 하성식 회장은 “사업목표를 민관협치의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실현에 두고 우리 지역 민간부분인 노인, 장애인, 여성, 영유아, 아동청소년, 자활, 보건, 문화서비스를 제공기관과 단체지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연계, 동원해서 중복과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함안군 주민협의회는 지난 4월 직능단체 회원 등이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구성되었으며 5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다. 민간의 물적 인적 자원을 행정기관과 연계하여 복지수요가 필요한 주민에게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노인, 청소년 등 8대 서비스분야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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