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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국제 우호교류를 맺고 있는 프랑스 낭트시에 조성한 ‘순천동산’ 논에 재배하고 있는 벼가 영글어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유럽에 있는 유일한 논(면적 150㎡)인 이곳에는 지난 2006년부터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재배법을 낭트시에 전수 낭트시 환경녹지국에서 재배해 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그 어느 해 보다 알찬 결실을 맺어 낭트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순천 동산에는 벼 뿐만 아니라 텃밭에는 고추, 배, 생강도 함께 재배 프랑스속 한국의 멋을 재현하고 있으며 낭트시 식물 대축제 기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한편, 순천시에서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열린 제23회 낭트시 식물 대축제에 전통 무용단을 파견 한국의 정자인 ‘순천의 집’과 주공연장에서 태평무, 살풀이 춤 공연과 대금 등을 연주해 전통문화를 이해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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