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렬 대구광역시 수성구청장은 민선4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3일부터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구청장은 경로당 방문을 통해“고령화시대로 들어서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하면서 “도시보건지소 신설과 구립 노인전문병원을 하루빨리 건립하여 어르신들의 여생을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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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까지 경로당 2곳과 복지시설 3곳을 잇따라 방문하며 민선4기 2년차의 복지정책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현재 수성구는 복지연대망 구축사업으로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3개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with-아카데미 사업과 희망스타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바 있으며,
동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희망나눔 위원회가 활성화 되면 시급히 도와야 할 사람을 적극 발굴 지원해 줌으로써 수성구에 소외된 사람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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