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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 19시 경 충남․북, 전남, 광주 등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가 음식을 주문한 후 주인이 주방에서 요리하는 틈을 이용, 카운터 등에 보관되어 있던 지갑, 현금 등 도합 721만원을 10회에 걸쳐 절취한 피의자 김씨(35. 주거부정)를 검거했다고 충남 논산경찰서는 밝혔다.
피의자는 주식투자 실패 후 대출금 이자를 마련할 목적으로, 지난 6월 15일 14시 55분 경 논산시 내동 소재 “○○○ 해물탕”에 손님으로 가장하여 들어가 피해자에게 해물탕을 주문, 피해자가 주방으로 들어간 틈을 이용하여 카운터에 보관되어 있는 지갑을 들고 나가는 방법 6만원을 절취하는 등 10. 5월경 부터 6월경 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10회에 걸쳐 도합 721만원 상당을 훔친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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