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창원대학교 창녕양파바이오특화사업단은 2005년 7월부터 창녕지역의 특산물인 양파와 장류를 소재로 양파장류산업으로 지역의 브랜드를 높이고 창녕지역을 양파장류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하여 지식경제부(옛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RIS(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3년간의 1단계 사업(2005. 7~2008. 6)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단계 사업(2008. 7~2010. 12)의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RIS(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사업이란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산업(전략 ‧ 지연(地緣) ‧ 향토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등의 지역혁신주체가 기술개발, 전문인력양성, 기업지원서비스, 네트워킹 등 협력요소를 연계 추진하는 패키지형 사업으로 지식경제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2009년 말까지 전국에서 총 126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나 반 이상이 탈락하여 현재는 57개 사업단만이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