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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예산 및 2단계 지역진흥사업 확대 총력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7-02 1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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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오는 7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환경부와 산업자원부를 방문하여 내년도 국가예산에 대하여 최대한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7월 3일 오전에는 환경부 재정기획관실 국장과 면담하여 용암 폐수종말처리장 건설,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하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지선관거 부설공사 등 주요 사업예산에 대하여 국비지원 증액을 요청할 계획이며,

오후부터 익일까지는 산업자원부를 방문하여 산업정책본부장, 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을 비롯한 국․과장급 고위 공무원을 면담하여 울산시에서 신청한 산업자원부 소관 국가예산사업 전반에 대하여 설명하고 특히, 제2단계 지역산업진흥계획, 지역혁신기반구축사업에 대하여는 신규 지원사업으로 선정될 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며, 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현안사항에 대하여도 협의할 계획이다.

울산시에서 신청한 ‘08 국가예산은 348건에 5,560억원이며,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하여 하동원 행정부시장이 총괄하는 2008년도 국가예산 확보대책반(7개팀,41명)이 13개 중앙부처에 111회 187명이 방문 확보활동을 하였다.

향후 2008년도 국가예산 일정을 보면 기획예산처 심의(7월~9월), 정부예산안 국회제출(10월2일), 국회심의(10월~12월)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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