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둔산동 명물 체리 5. 28일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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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둔산동 명물인 체리를 금년에는 지난겨울 동안 극심한 추위와 개화기 저온현상으로 평년에 비하여 7일정도 늦게 지난 5월 28일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 둔산동 지역은 1930년대 이전부터 체리를 재배해 온 주산단지로 전국 재배 면적의 30% 정도(30농가 13ha)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민속 자료 제1호인 경주최씨 종가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체리는 과일 중 가장 먼저 수확되는 과일로 대구지역에서는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맛볼 수 있으며 새콤달콤한 풍미가 뛰어나고 과실류 중 단백질, 아스파라긴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동구청 경제과에서 2008년부터 소비자 기호에 맞는 포장재 제작을 위하여 매년 4백5십만원을 지원하여 1.6kg(400g 소포장4개)포장으로 판매되며 대부분의 물량이 서울 가락동농산물도매시장 및 양재․구리물류센터에 출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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