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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구청장 이재만 후보(한나라당) 선거사무소 개소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0-05-18 0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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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화의 중심, 젊은 동구 “함께 가요~!
변화의 중심, 젊은 동구 “함께 가요~! 이재만”이라는 슬로건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기호 1번 이재만 동구청장 후보가 17일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만 동구청장 후보부부, 유승민, 주성영, 조원진, 이명규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범일 대구시장 후보 ,동구에서 출마한 한나라당 시.구의원 후보자들, 한나라당 당원,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유승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시장. 청장. 의원이 삼위일체가 되어 동구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앞으로 4년간은 그동안 유치한 다양한 사업들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새로운 각오로 동구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구.시의원들과 합심하여 모범이 되는 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자.”고 했다.

이명규 의원은 “대구 8구.군에서 제일 잘했다.” “시청에서 공무원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동구청장이라며, 동구의 희망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잘 항해할 수 있게 한나라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대구 경북이 똘똘 뭉쳐야 하며 멋있게 동구를 이끌고 대구를 이끌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이재만 후보와 한나라당을 지지해 달라.”는 조원진 의원의 축사로 이어졌다.

주성영 의원은 “대구.경북이 먹고 사는 길은 동남권신공항유치와 K-2이전이 관건이라며 시장과 구청장 대구출신의 국회의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국의 구.시와 경쟁해 안전도시. 평생학습도시를 유치한 동구와 달서구가 대구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6.2지방선거에서 대구가 경북을 이겨서 한나라당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하고 힘찬 축사를 하여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범일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에서 제일 잘하고 열심히 일하는 구청장이 동구청장이다.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젊은 차세대 국회의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에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일류 동구를 확실히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라는 축사로 참석자들의 호응과 큰 박수를 받았다.
 
이재만 동구청장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 2명과 시의원 4명 구의원 16명이 뭉쳐서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자신의 공약 92%를 달성해 동구발전을 이룰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교육과 기업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야 할 때라며 34만 동구주민과 850여 공무원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동구를 넘어 세계 속의 동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이겨내겠다.”며 지신을 지지해 줄 것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활기차고 의미 있는 노년, 탄탄한 지역경제, 행복동구, 경제 살리는 일자리 활짝, 미소 짓는 사회, 걱정 없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 ,“함께 가요”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전국 최다득표를 목표로 재선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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