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하절기 모범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5-11 11:36:06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권한대행 김영택)은 지난 10일 오후 식중독 등 전염병 발생이 많은 하절기를 앞두고 군내 모범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영업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창녕읍 소재 농산물품질관리원 2층 회의실에서 특별 집합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생교육은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A형 간염을 비롯해서 위해식품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예방책과 원산지의 표시방법, 품목, 원산지표시제 위반시 벌칙 및 과태료 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식품을 취급하는 법과 친절 및 세무교육 등 영업자가 지켜야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생활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모법업소를 선정하여 사례발표를 통한 위생업소들 간의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교육에 참가한 위생업소에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음식도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어, 위생적인 조리환경과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수준높은 음식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