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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동시지방선거를 25일 앞두고, 안동지역 정가는 한나라당 및 무소속 의원들의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의원 사 선거구에 출마하는 김근환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안동시 남문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한나라당 김광림 국회의원을 비롯해 공천을 받은 권영세 안동시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및 지역주민과 지지자 등 700여명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자리 한 김근환 예비후보는 안동시의원 2선의 경험과 안동시의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4년간 동양대학교 행정학과와 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서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예술성이 뛰어나 2번의 개인전을 치루면서, 섬세한 작품세계를 보여줘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개소식의 주인공인 김근환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지역구에 소외된 열두 곳의 달동네가 구석구석에 빈집과 함께 우범지역으로 자리 해 있다.”며 “이 마을들을 정비해서 새로운 환경으로 재탄생시켜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후보관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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