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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김명호 경북도의원 후보 사무소 개소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0-05-07 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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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개소식을 잇따라 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경북도의원 2선거구에 출마하는 김명호 예비후보가 7일 오후 2시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한나라당 김광림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신현수 안동의료원장, 이상연 초대 안동읍장, 정동호 전 안동시장, 박원갑 안동향교전교 및 한나라당 공천을 받고 출마하는 권영세 안동시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자와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12년간 야인생활을 해 온 김명호 후보는 국회의원과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하게 되면서 ‘비운의 정치인’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이날 지난 시간을 되돌리면서 “선거에 출마해 패배했을 때, 잠시나마 내 주변을 탓하기도 했었다”라며 “스스로 자신이 부족해 선거에 탈락했었던 것을 돌이키게 됐고, 가족과 친지 주위분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해 이 곳을 찾은 유권자들의 심금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한나라당 당원의 개소식에 일일이 참석해 후보자를 지지하고 있는 김광림 국회의원은 “학벌과 지연, 친인척을 떠나서 김명호 후보의 20여년의 정치공부와 12년간 정치 경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운 사람이다”라며 “김 후보는 잡음이 없는 깨끗한 후보로써 인물을 보고 안동의 일꾼으로 뽑아 달라”고 김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후보관련 보도자료 fmtv37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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