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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교육공동체 실현”
  • 오세광 기자
  • 등록 2010-05-06 16: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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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성 예비후보 단계적 전면 무상급식 추진키로
 
충남도교육감선거 재선 탈환을 위해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 김종성 예비후보(60·사진)가 5일 아산 현충사를 참배한 뒤 아산시청 기자실을 방문“모두가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재임기간 1년의 짧은 기간에 다하지 못한 일을 완수하고 충남교육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올려놓기 위해 재선에 나섰다”며“능력을 검증 받고 청렴한 자신이 적임자라고 자부한다”고 재선의지를 다졌다.

김 예비후보는“행복한 교육공동체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단계적 확대실시로 전면 무상급식을 추진 하겠다”며“학부모들의 등골을 휘게 만드는 사교육비 없는 충남교육을 반드시 실현 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따돌림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학부모들의 근심을 덜어 드리겠다”며“깨끗한 교육행정과 자부심 넘치는 교직사회 풍토를 조성해 교사와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날 아산시 방축동 소재 환희애육원(원장 김혜경)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 원생들을 위로하고“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교육서비스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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