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최근 정읍천변 및 공원내 체육시설에 대한 점검 및 수리활동을 마쳤다.
시는 날씨가 풀리면서 실외운동을 하는 시민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14일부터 15일까지 점검 및 수리를 완료, 이용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에 전념토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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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개반 6명의 자전거 기동반을 편성, 정읍천변과 내장상동 자전거도로, 왕솔밭공원과 충렬사공원 및 수성동 소공원 등 18개에 설치된 25종 125점에 대한 점검을 펼쳤다.
시는 이 점검결과를 토대로 기능불량과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허리돌리기 3식, 옆파도 타기 3식 목재형운동기구 4식을 정비했다.
시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시로 점검 및 정비활동을 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불편없이 각종 운동시설을 이용하여 체력을 증진시키고 건강을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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