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사는 당원과 안동시민의 뜻이 반영 되지 않은 밀실공천...
안원효(58.한나라당)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11시 안동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의 공천심사를 전격 비판하고 나서는 한편 무소속 출마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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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을 사랑하고 좋아 하는 당원으로서 안동시장후보 공천이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이 되길 희망했지만, 이번 공천심사는 특정인에게 공천을 주기위한 요식행위였다."라며" 이번 심사는 당원과 안동시민의 뜻이 반영 되지 않은 밀실공천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동수 예비후보 또한 지난 5일 공천심사 기준에 (한나라)당을 비판하며 경선불참을 선언해 무소속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어, 이날 안 후보의 무소속 선언은 그 가능성을 더 좁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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