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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드림스타트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표창
  • 편집국
  • 등록 2010-03-23 0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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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09년도 드림스타트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2008년 사업 평가 ‘전국 우수’ 성적을 거둔데 이은 또 한번의 성과다.
 
시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사업을 시행하는 전국 74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평가에서 정읍시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담인력의 안정적 운영 및 통합사례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 같은 결실을 거뒀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의 관심도, 사업운영관리, 센터환경, 전담조직 및 인력,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 자원개발 및 연계 등 9개 분야 66개 지표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평가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 강광시장은 “가정의 약화된 기능을 보완해 아동을 지도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 노력해온 모든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등 전인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으로 아동의 개인적 욕구를 조사하고 수요자 입장에서 건강, 복지, 보육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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