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동장 권영환)에서는 행복의 사랑고리 만들기 자원봉사활동 결연식을 무의탁 독거노인 9명, 자원봉사자 27명(구미여중 15명, 구미중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6. 18(월) 16:00 동사무소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선서를 통해 학업에 정진하면서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양보하는 마음을 생활의 신조로 삼아 무의탁 독거노인 손자․손녀 되어드리기로 다짐하고 일상생활에 자원봉사정신이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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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환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복의 사랑고리 만들기 행사가 우리시 특수시책이고 학생들에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을 가지고 자원봉사활동에 기쁜마음으로 성실하게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원봉사자의 마음가짐, 자원봉사활동시의 유의사항 등 교육을 통해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친구들간의 예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결연식 마친후 할아버지,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말벗도 해드리고 안마도 해드리는 등 의미있는 여가시간을 보낼수 있게 되었다며 가슴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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