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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옥동 주민복지회관 개관”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0-01-25 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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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주민들의 자치의식 함양 및 양질의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
안동시 옥동주민복지회관이 오늘(2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홍일 옥동주민복지회관 추진위원장, 권인찬 경북도의원, 안동시의회 김백현, 박원호, 김성진, 배원섭, 정홍식 시의원, 권영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상화 옥동주민자치센터장 및 유관기관단체장, 옥동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관식을 가졌다.

옥동주민복지회관은 낙동강수계주민지원사업비 842백만원을 지원받아 2006년 부지 536.2㎡ 매입, 2008년 12월 ~ 2009년 12월 지상 2층으로 398.5㎡(120평)의 규모로 준공됐다.

특히 기존에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에어로빅,요가)등을 옮겨 운영하고, 1층 어린이놀이시설이 완비되 있다.

이날 참석한 김휘동 안동시장은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마무리를 잘 맺어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옥동에 주공아파트도 들어서고 환경도 좋아졌다. 이전에 주민화합에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주민화합이 잘 이뤄진 상태에서 이렇게 복지회관이 건립되 기쁘고 이 곳 옥동이 명실공히 안동의 수도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동주민복지회관 추진위원회 김은한 사무국장은 “이번 복지회관 개관을 통해 주민 여가시간을 선용하고 자치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주민의 자치의식 함양 및 양질의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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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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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5 21:43:29

    오랜숙원사업인 복지회관이 개관되었습니다,그동안 협소하고 열악한 공간에서 현대적 시설의 장을 5년여 기간동안 동 전체의 협의회와 단체의 여론과 중론을 수렴하여 낙동강 수계관리기금을 나누어 모아서 함께하는 장 을 마련했습니다,그동안 통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체육회,새마을협의회,부녀회,풍물단원,바르게살기위원회,상가번영회,적십자회,방범협의회등 모든단체가 정신문화의 수도의 리더가 되어 하나된마음으로 경인년 백호의 해를 맞아 일취월장으로 지역민 참여의 장이 되길 기대해본다,그동안 많은시간을 할애해주신 회관건립추진위원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다만 각 아파트 및 지역의 사업들이 우선순위에 밀려 불편했던 부분은 동장님과 담당위원들과 상의하여 금년부터 활발히 진행되리라 본다,앞으로 조속히 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기본취지와 효율성을 높혀 주민복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길 바랍니다.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올림,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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