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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 생활개선회 `난타로 하나되는 총회`
  • 조현규 기자
  • 등록 2009-12-30 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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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여성들이 화합해 연습을 거듭해 지역 요양원등 을 방문해 더 많은 공연을..
일직면 생활개선회(회장 윤순애)는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29일 오전11시 일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 했다.
 
이날 총회에는 일직면 생활개선회 윤순애 회장을 비롯해 서혁수 일직면장, 권오경 일직파출소장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친목과 화합을 위한 자리로써, 식전행사로는 농촌여성들의 취미 활동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화합의 자리를 만들고 감사보고와 연말 결산보고에 이어 총회를 갖는 순으로 진행 됐다.

한편 일직면 생활개선회 회원은 지난 12월16일과 23일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난타공연을 한바있으며, 일직면 생활개선회 윤순애 회장은 "난타공연을 가진 뒤 회원들이 난타에 관심이 많아 졌다" 라며 "농촌여성들이 화합해 연습을 거듭해 지역 요양원등 을 방문해 더 많은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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