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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임직원의 `아름다운 1% 나눔`
  • 오경숙 기자
  • 등록 2009-12-27 1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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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보영 이사장을 비롯 임직원이 통상급여의 1%를 모금한 성금 2천1백만원 전달...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름다운 나눔 실천이 이뤄졌다.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 2천1백만원을 언론사를 통해 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

성금은 강보영 이사장을 비롯한 진료과장, 임직원이 통상급여의 1%를 각각 모금해 소중한 곳에 써달라며 24일 언론사에 전달했다.

안동병원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외에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과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후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화활동 지원과 의료봉사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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