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안동지역에서 (가칭)국민참여 경북도당 사무소가 개소식을 개최한데 이어 20일 오후 3시 안동시민회관 소강당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오후 1시30부터 안동시 시민회관 소강당 회의실에서 “세종시 원안사수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고, 이어 시민회관 앞마당에서 4대강사업 규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기자간담회에는 유시민(주권당원, 전 보건복지부장관, 16,17대 국회의원), 이병완(창당준비위원장, 전 노무현대통령 비서실장), 천호선(창당상임부위원장, 전 노무현대통령 대변인), 권태홍(창당준비위 사무총장), 김홍진,유성찬(경북도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 등 중앙당 인사 10여명이 참석했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경북당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1부와 2부로 나뉘어 당원들이 펼치는 비보이 공연, 합창 등의 식전행사와, 2부 순서로는 도당위원장 선출 등 창당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오후 3시 30분부터는 주권당원인 유시민 특별강연회를 통해 “최근 정국을 혼돈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세종시 문제와 4대강사업 등 주요이슈에 대해 예리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개혁진보진영의 연대방안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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