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위한 약속, 무형문화유산의 보호와 증진을 위한 힘찬 발걸음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세계탈문화예술연맹(회장 김휘동)과 아태무형유산센터(소장 박성용)가 18일 오후 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무형문화유산 보호및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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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아태무형유산센터 박성용 소장을 비롯하여 안동 축제관광조직위원회 이사장,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회장인 김휘동 안동시장이 참석하여 진행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정기총회를 중심으로 한 탈의 도시로서 안동의 국제적 위상 격상과 한국의 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유네스코 협력단체 승인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의 우수한 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모태로 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기반으로 전통문화를 활용한 문화산업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나누었다.
한편 지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탈과 탈춤에 관한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했던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세계 35개국 문화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열띤 토론이 벌어졌고, 각 대륙별 이사를 선정하여 적극적인 국제적 네트워크 체제를 구축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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