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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임용 공무원 '내고장 바로 알기' 창녕사랑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25 04: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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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4일 신규임용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내고장 바로알기' 창녕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07년 이후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군정전반에 대한 흐름과 주요군정 이해를 돕는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창녕박물관, 석빙고, 우포늪 등 주요관광지와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 공무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군은 이번 신규임용자 45명 중 67%인 30여명은 타지역 출신으로 근무하고 있는 창녕지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규공무원들이 탐방현장을 군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조직문화에 좀더 빨리 적응하면서 군정현안 이해와 창의적인 군정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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