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하는 국내 우수여행업체 팸투어는 경남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알려 경남방문 모객상품 개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경상남도에서 기획되었다.
팸투어단
팸투어단은 11월 19일 창녕군을 방문하여 1억 4000만년 전에 생성된 국내최대의 자연 내륙습지이자, 1,500여종의 각종 동·식물들이 서식하는 국내 최대의 자연생태학습장인 제10차 람사르협약당사국총회 공식탐방지 우포늪과 선사시대부터 가야시대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창녕박물관, 창녕진흥왕척경비 등 창녕의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을 둘러 보았다.
이번 창녕군 방문을 통하여 생태관광활성화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우포늪을 연계한 창녕군의 생태․문화 여행 상품개발과 창녕군 홍보효과 등을 통하여 창녕군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앞으로 우포늪에 친환경 생태·문화 일주 탐방로 개설, 따오기 복원사업 추진 등 우포늪의 생태관광 활성화와 낙동강살리기 연계사업 등을 통해 전국 최고의 생태·문화관광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