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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통일무지개 운동 발대식 및 통일강연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23 05: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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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김삼수)는 지난 20일 오후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김충식 군수, 성이경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자문위원 및 통일무지개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 및 평화통일 강연회』를 가졌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통일무지개회원 위촉장 수여, 선서, 개회사, 격려사, 대행기관장인 김충식 군수의 안보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새터민 강사 박현남씨를 초청하여“북한의 오늘”이라 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통일무지개운동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1인과 지역주민 6인이 함께하는 범국민적 통일운동으로 소통과 참여의 열린 통일문화를 만들어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화합과 신뢰를 통해 국민통합을 이루고 통일선진일류 국가의 도약을 견인해 나가는 운동이다.

김삼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발대식을 계기로 통일운동이 더욱 활발히 효과적으로 추진될 것이며 남과 북의 동포들이 함께 행복을 누리고 민족 공동의 번영을 실현 할 수 있도록 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대식에 참석한 통일무지개 회원은 무지개 색별로 「빨강(통일꾼 양성)」, 「주황(대북정책 공감대 확산)」,「노랑(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초록(지역사회 봉사)」, 「파랑(남북교류협력 활동 지원)」,「남색(한민족 공동체네트워크)」,「보라(지역사회 소통과 화합 활동)」 등 7대 실천과제를 자발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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