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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재육성장학재단 제23회 이사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19 06: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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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김충식)은 지난 17일 오후 창녕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제23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이사회는 이사장 주재로 2010년 장학사업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의결로 장학금지급 2억5백만원, 군 출연금과 일반기탁금의 기부금의 기본재산 증자예상액 6억원, 목적사업지급준비금, 예비비 등 총 9억1,100만원 규모의 예산을 2010년도에 편성하였다.

특히, 2010년 장학사업에 2005도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대 입학 재학생 5명과 2010년도 서울대 진학생 2명을 포함한 총 7명에게 장학금 4천만원, 우수대학 진학생 20명에게 장학금 4천만원, 성적우수 고교생 30명에게 장학금 3천만원, 성적우수 중학생의 관내고교 진학생 20명 에게 장학금 2천만원, 기능․체육․예능대회 입상자 10명에게 장학금 1천500만원, 저소득가정 대학진학생 30명에게 장학금 6천만원 등 장학금 지급대상자 총 117명에게 2억500만원의 장학사업안을 의결하였다.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3년 10월 9일 설립되어 총 48억 4백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현재까지 총 512명에게 7억 1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창녕군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확대로 세계화,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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