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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사장 이준두)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09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설립 5년 만에 정상위치에 올랐음이 입증되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경남도에서 교수 및 회계사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리더십,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고객만족도 등 20개 지표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통해서 1차 평가를 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평가등급을 심의ㆍ결정되었다.
이번 성과는 수익경영과 고객감동으로 군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1등 지방공기업이라는 공사의 비전 아래 조직개편과 직렬통합으로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경영혁신 아이디어 공모와 임금동결, 원가절감 등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창녕군개발공사는 창녕군이 전액 출자하여 2004년 7월에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난 5월말에는 공설장례식장을 수탁하여 저렴한 장례비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공장용지 및 택지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으로 지역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두 사장은 “이번에 경영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일류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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