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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대사 정립을 위한 제1회 학술회의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13 0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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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2일 오후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창녕의 고대사 실체를 밝히기 위하여 창녕문화원과 지역향토사 연구소의 의견을 수렴하고 고대사 정립을 위한 제1회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학술회의는 지난 6월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용역 의뢰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창녕문화원 및 지역향토사연구소,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경상남북도내 소재 한 문화재연구소, 박물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국고대사 속의 창녕”이란 큰 틀 아래 “문헌상으로 본 고대사회 창녕의 향방”등 분야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방청객 질의ㆍ답변 순으로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학술회의를 개최로 창녕의 고대사 조명을 위한 방향정립과 고대역사 인식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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