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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초록도시로 다시 태어난다.
  • 방기배 기자
  • 등록 2009-10-05 23: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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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도로변 담쟁이와 잔디로 녹화 사업 추진...
포항시가 초록도시 건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녹화사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해부터 시가지 및 철강공단 내 72개소 구간에 담쟁이와 아이비로 벽면녹화사업을 실시해 21㎞의 벽면을 녹색 벽면으로 조성했다.

또한 포항시는 11월까지 읍면동 희망근로사업을 활용해 13.5㎞의 녹도를 조성하고 5.5㎞의 옹벽에 담쟁이를 식재하기로 하는 등 내년 5월까지 시내 161개소 31.6㎞에 이르는 거리에 담쟁이와 잔디를 식재하는 도시녹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심벽화사업은 건축물의 인공지반에 초록빛 자연과 생태 옷을 입혀 녹색공간 창출과 함께 대기오염물질 흡수와 열섬화현상 완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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