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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건강타운 외래강사와 대화
  • 편집국
  • 등록 2009-09-07 0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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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현장 이야기, 건의사항 청취
박광태 광주시장은 지난 5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문화․교양․체육․취미 등 각 분야에서 제1기 수강생들에게 열띤 강의를 펼친 외래강사들과 타운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매일 3천명 이상의 노인들이 참가하는 타운 프로그램 강사진 72명과 간담회를 열고, 강사들로부터 수업현장에서 느낀 여러 사례와 생생한 현장이야기,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박 시장은 지난 6월 개강한 제1기 수강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된 것을 축하하고, 오는 9일부터 4개월간 운영될 제2기 수강 프로그램에서도 노인들에게 더욱 알차고 의미있는 강좌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제1기 각 프로그램은 종강일까지 수강생들의 도중하차 없이 100%에 가까운 참석률을 보이는 성황을 이뤘다. 제2기 프로그램은 오는 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2기는 1기보다 확대해 문화해설, 부부댄스, 춤추는 난타, 싸목싸목 걷기클럽 등 73개부문에 160개반으로 모집중이며, 오는 9일부터 12월24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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