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할아버지가 중동교에서 자살한다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를...
상주소방서는 119구조대(대장 이성우)는 21일 11시 40분경 상주시 중동면 신암리 중동교에서 신병비관으로 투신한 김00(남, 67세)의 사체를 중동교 하류 약 1킬로미터 지점에서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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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00동에 거주하는 70대 할아버지가 중동교에서 신병을 비관해 오던중 자살한다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를 받은 상주경찰서가 119로 신고해 물위에 떠 있는 사체를 상주소방서 119구조대와 낙동전문수상구조대가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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