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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그리고 고추, 뜨거운 햇빛만큼
  • 오경숙 기자
  • 등록 2009-08-17 1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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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농촌풍경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농촌에서는 벌써부터 일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뜨거운 햇빛아래 고추의 고운 빛깔을 내기 위해 농가주변에는 홍 고추 건조작업이 한창이다.

주렁주렁 열린 박 크기만큼이나 가을 풍년을 기원하는 농심을 아는 듯 뜨거운 여름날씨도 농작물 성장을 재촉하며 계절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농촌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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