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세상 만드는 행복한 9가정 선정해 표창장 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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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해 가족 간 남다른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화목한 가정을 가꾸어 이웃과 사회에 귀감이 된 가정에게 행복한 가정상을 수여했다.
군은 행복충북운동의 일환으로 부모님을 공경하고 가정을 화목하게 가꾸며 타의 모범이 되는 가정과 부자간 믿음과 신뢰로 화목한 가정을 이끈 9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선정하고 오늘(6월1일) 오전 9시 음성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표창장을 전달 격려했다.
이번에 행복한 가정으로 선정된 가정은 3대가 함께 살며 고부간에 사랑과 이해로 화목한 가정을 이끌어 온 음성읍 신천리 정홍구(69) 씨 가정을 비롯해 금왕읍 구계리 김천용(39) 씨․소이면 대장리 강경인(41) 씨 가정이다.
또 고부간의 사랑과 신뢰가 넘치며 화목한 가정을 이끈 원남면 문암리 유영난(47) 씨, 맹동면 본성리 엄광식(47) 씨, 삼성면 용대리 박동현(54) 씨, 감곡면 왕장리 김흥국(83)씨 가정에 행복한 가정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표창장을 받은 대소면 오류리 민완기(70) 씨는 노환으로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위해 꼬박꼬박 정기점진을 해 드리는 등 정성으로 모셔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생극면 팔성리 오세영(65) 씨는 3대 9명의 대가족이 모여 살며 화목하게 생활하는 것을 물론 근검절약을 생활신조로 삼아 폐품수집, 절전, 절수 등 에너지 절약에도 앞장서는 것으로 드러나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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