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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 아마추어무선 비상통신훈련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07-24 13: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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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일원에도 적십자봉사원 50여명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안윤식)는 주말 또다시 장마 일기예보가 내려진 7월 23일, 대형재난에 대비한 「아마추어무선 비상통신훈련」을 경북적십자사, 두류공원, 팔공산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경북적십자사 아마추어 무선봉사회원 20여명은 재난발생시 현장간 무선통신을 위한 상황실을 열고, 각종 통신장비 및 시설을 점검하는 등 무선통신훈련에 만전을 기했다.

경북적십자사 김영길 사무처장은 “경북은 대형재난발생에 대비해 구호품 비축물자 확보 및 긴급재난대응팀을 구성·운영하여 재난대응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일원에도 적십자봉사원 50여명을 배치해 재난복구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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