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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토지문학제 평사리 문학대상 작품공모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22 01: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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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부문 대상 1천만원 등 오는 9월 10일 마감
하동군이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악양면 평사리를 문학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009 토지문학제 평사리 문학대상을 공모한다.
 
공모는 소설 1편(중단편중 1편) 시(5편 이상), 수필(3편 이상)분야로 작품내용은 미 발표된 순수창작 작품이어야 하며 시상으로 소설은 상패와 시상금 1천만원, 시와 수필 부문은 상패와 시상금 5백만원이 주어진다.

응모기간은 오는 9월 10일(마감당일 소인 유효함)까지이며 응모자격은 등단 5년 미만인 신인 및 기성작가이면 가능하고 당선작은 심사위원의 심사평과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09 토지문학제가 행사기간중에 발표된다.

또 군은 이 기간동안 하동을 소재로 하거나 배경으로 삼은 문학작품을 공모해 올 토지문학제 행사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부분은 운문(시, 시조) 5편이상과 , 산문(수필) 3편 이상으로 반드시 하동을 소재로 하거나 배경으로 삼은 작품이어야 한다.

시상내역은 대상 1명에 상패와 시상금 5백만원, 우수상 2명에 상패와 시상금 각 2백만원이 주어진다.
 
토지문학제 추진위원회는 이와 더불어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들을 등용하기 위한 평사리 청소년 문학상도 함께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문학의 주역으로 꿈과 이상을 가진 전국의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당선작은 심사위원의 심사평과 함께 2009 토지문학제 행사장에서 발표하고, 대상 1명 시상금 100만원, 금상 1명 시상금 70만원, 은상 1명 시상금 50만원, 동상 1명에 시상금 30만원이 수여 된다.

또한 전국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소설 토지 독서 토론회의 사전 토론과제(연구과제)를 공모 한다

토론회 방법은 참가자와 사회자가 소설 토지를 주제로 자유스럽게 토론을 진행하고 그 과정을 소설가과 교수 등 심사위원이 채점을 통해 으뜸상 1명에 시상금 200만원, 버금상 2명에 각 80만원, 아차상 3명에 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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