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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확대
  • 편집국
  • 등록 2009-07-21 1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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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 농산물을 포함한 1차 가공 식품에 한해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
순천시가 하반기부터 신선 농산물을 포함한 1차 가공 식품에 한해 수출 물류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해마다 단감, 양란, 배, 김치 등 신선 농산물 수출 농가 및 업체에 대한 수출 물류비를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기존의 지원품목 대상에서 제외됐던 녹차잎에 대한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기 시작하는 등 총 5개 품목에 200백만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국내 처음으로 녹차가 유럽에 수출길에 오르는 등 신선 농산물과 1차 가공식품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사업비 45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신선농산물과 1차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순천시 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생산 농가의 안전한 판로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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