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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청 정보화 최고는 오정숙씨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07 0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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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지방정부로 경쟁력 강화
하동군이 지난달 24일 주관한 2009년 하동군 공무원 정보화능력경진대회에서 적량면 행정9급 오정숙 (여 32세)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실시한 하동군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는 하동군 본청과, 사업소, 읍면 등을 대표한 32명의 공무원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결과 최우수상 오정숙 씨를 비롯해 우수상에 지역특화산업기획단 농촌지도사 이경근씨와 고전면 행정9급 허기렬씨, 장려상에 건설과 시설9급 김희섭씨, 하동읍 행정 8급 강석찬 씨, 금성면 행정9급 노영옥 씨가 선정 되었다.

이번 정보화경진대회에서는 행정업무에 많이 활용되는 정보화 실용능력 및 녹색정보화 (필기 30점)와 프리젠테이션 작성 20점, 전자문서 편집 20점, 인터넷정보검색 30점 등 총점 100점 만점으로 심사기준을 정했다.

또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공무원 6명에 대하여 최우수 에는 하동사랑 상품권 30만원, 우수 각 20만원, 장려 각 15만원 등 시상을 하여 사기를 진작시킨다.

하동군은 이번대회를 통해 전자지방정부 경쟁력 강화와 자기 계발을 촉진하고 상위 3등까지 선정된 직원들은 7월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공무원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 하동 군을 대표하는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하동군에서는 공무원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보화관련 1인 1자격증 갖기 운동을 전개해 전 직원의 85%가 정보화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정보화평가에서‘05~’07년 3년연속 전국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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