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지소장 박영덕)에서는오늘 25(금)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안동시 풍산읍 상 리리를 방문하여 마을회관에 전기점검보수 및 노후벽지 교체와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건설장비인 포크레인을 동원하여 실개천 정비와 함께 비포장으로 남아 있는 마을 안길을 차량 통행이 원활하도록 고르는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마을회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라면 5 Box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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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장 박영덕외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의 주요 내용을 보면, 비포장으로 남아 있는 마을 안길에 토사를 채운 후 건설 장비인 그레이다로 정비하여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였으며, 우수기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마을 안쪽에 이르는 실개천의 토사를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을 동원하여 정비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불편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마을 노인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는 마을회관의 전기점검보수 및 노후 벽지를 교체하고 준비해간 라면 5 Box를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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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매 결연마을인 상리리의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전기점검 등과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노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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