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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인센티브 3억 원 지급
  • 편집국
  • 등록 2009-06-15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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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세이빙 마이 와이프 등 8편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세이빙 마이 와이프, 일본영화 제로의 초점, SBS드라마 카인과 아벨 등 총 8편에 대해 경기도내 로케이션 인센티브 3억원을 지급한다.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경기도내 촬영 영상물의 도내 제작비 소비액이 1억원 이상인 경우 10%를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국내외 영화, 드라마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로케이션 인센티브를 15여 편의 영상물에 5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도내 직접 소비액 75억 원, 세계영상위에서 제시하는 간접소비액 산출 기준 187억 원의 소비유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는 2009년 국내 영화와 드라마 총 제작편수 중 최소 30% 이상 유치와 아시아 등 국제공동제작물 촬영 유치에도 적극 나서 투자대비 1,500% 이상의 직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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