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열린 2009광주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기아자동차(주)광주공장 활주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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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한국철도공사 광주지사 FOCUS, 삼성전자서비스(주) 백제, 한국가스기술공사 호남지사 한우리, 기아자동차(주) 광주공장 태양 등 4개팀이 우수상에 한국전력공사 광산지점 어등산, 한국전력공사 전남본부 한우리, 한국전력공사 서광주지점 무정전, 금호타이어(주) 광주공장 상록수I 등 4개팀이 장려상에 선정됐다.
광산구 소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경진대회는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주관해 시 관계자와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기업체, 공기업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내경진대회에서 선발돼 현지심사를 통과한 우수분임조인 기아자동차㈜광주공장 등 8개사 9개 분임조로, 현장개선과 설비, 사무, 서비스, 공기업, 6시그마 부문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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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이상 수상분임조는 오는 9월7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의 품질혁신 활동을 발굴·보급하고 품질경영 활동을 통한 기업내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매년 시 예선대회를 거쳐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다. 광주시에는 현재 관내 142개 업체 1,853개 분임조 17,273명이 기업내 품질경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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