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산딸기 재배 농가에서 탐스럽게 익은 산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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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는 6월 초순, 복분자는 6월 중순부터 수확을 시작하여 한 달여간 이어지며, 대구의 청정지역인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 일원에 위치한 가창골 복분자 영농조합은 약 3ha의 면적에 과학영농으로 산딸기와 복분자를 친환경 무농약 재배로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 특산품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가창골 복분자 영농조합은 가족 및 직장단위로 수확 체험을 실시하며 특히 주말에는 예약을 해야 체험이 가능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요즘 힘든 도시민들의 여가 활동으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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