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오는 5월25일 제14회 방재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자연 및 인적재난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재해예방을 주제로 한 포스터 및 표어 공모전을 추진한 결과 총80편의 응모작 중 부문별 2편씩 4편을 출품해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한 결과 표어 및 포스터 모두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소방방재청장과 행자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 중고등부 최우수작 선정 작품 이미주(17) 해남공업고등학교 2학년
해남군은 출품작 중 소방방재청 심사결과 표어부문에서 우수영초등학교 6학년 1반 임지현 어린이가 초등부 최우수상으로 행자부장관표창을 받게 되었으며, 포스터부문에서는 해남공고 전산과 2학년 1반 이미주 학생이 중․고등부 최우수상으로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받는 등 해남군에서 출품한 작품들이 전국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5월 25일 방재의 날 행사시 국민의 방재의식 고취 및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작품으로 전시하게 되며 전국 공공기관에 배부하여 연중 게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