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구청장 김형렬)는 지난 14일자로 5급이하 직원의 승진 및 전보 등 총 23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내역 총 230명 승진 111명 (일반직50명, 기능직 61명), 전보 114명 (일반직94명, 기능직 20명), 기타 5명(인사교류2명, 전입2명, 충원1명)이다.
금번 인사의 배경은 정원책정비율조정에 따른 직렬, 직급별 정원조정으로 6급이하 직렬에 대해 구청 개청 이래 최대의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취지에 부합한 인사를 위하여 그동안 성실히 근무한 직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일하는 공직분위기로 쇄신했다.
특히, 6급이상 보직은 평소의 근무실적과 업무추진력을 통해 분야별로 검증된 유능한 직원들을 발탁 배치하여 조직내 경쟁력 제고와 업무의 전문성을 통한 대주민 서비스 향상에 주력 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5급 간부공무원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단행 5급이상 간부공무원에 대해서는 능력과 성과중심으로 보직을 부여 했으며 특히, 파동4차선 순환도로의 당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하여 구정경험이 풍부한 과장을 동장으로 전진 배치 또한 축제관련, 도서관 건립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업무추진력 등을 겸비한 과장으로 발탁배치 했다.
6급이하로는 순환보직을 통한 인력 배치 6급담당 보직은 능력과 성과중심의 보직부여로 조직내 경쟁력 제고에 힘썼으며 7급 이하 직원들에 대해서는 개인의 능력, 적성, 전공 등을 고려하여 개인의 능력을 적절히 발전시킬 수 있도록 희망부서 등을 반영한 인력 배치로 근무분위기 조성에 노력했다.
향후 인사 방향으로는 구․동 직원들의 역량 평가를 통한 순환전보, 구청이나 동에서 장기간 한 자리에 근무하게 됨에 따른 병폐인 무사안일을 배격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한 부단한 자기 개발을 위하여 구․동 전직원에 대해 순환전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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