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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락 흥겨운 한마당 ” 5월에 거제서 열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16 1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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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는 제35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를 오는 5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2일 간 거제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는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전승보전하며 도민의 일체감 조성 및 문화향수 기회제공의 한마당 축제로서 ‘99년부터 격년제로 열리며 도내 시․군의 다양한 민속예술축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이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거제시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0개 시․군에서 각 1개 팀씩 총 20개 팀 1,000여명이 참여하여, 5개 종목(농악, 민속놀이, 민요, 민속무용, 민속극)의 전통민속예술 작품이 출연하는 경연대회와 시연공연 등 다채로운 민속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거제시는 시방토속민요보존회(대표 강병태)의 “꿀까로 가세“가 경연대회에 출전한다.

거제시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민속 문화의 발굴 재현으로 특성있는 지역민속예술의 계발과 전통예술을 활성화하고 민속예술의 한마당 잔치로 도민이 화합하는 장으로서 시를 도내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덧붙이는 글

※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는 1968년 처음으로 개최하여 ‘98년까지 매년 개최하였으나 99년 ’이후부터 격년제로 실시하였으며 지난 34회 대회는 사천시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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