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이덕우, 60세)가 지난 12일 송림공원 앞 섬진강 수중 및 수변에서 섬진강 환경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 섬진강 환경 정화활동 이날 조현식(40세)담당자 등 소방공무원 37명은 수난구조용 보트 1대와 잠수장비 3세트, 집계 37개, 마대 100개, 1톤 트럭 1대 등 장비를 총 동원해 약 5톤 분량의 수중과 수변의 폐 그물, 폐타이어 등 적체된 오물과 쓰레기를 전량 수거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들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수난 구조방비 점검도 병행해 실시했다.
한편 하동소방서는 지난해 7월 4일 하동군 적량면 고절리 1211-3번지내에 소방행정과(소방행정, 예산장비) 예방대응과(예방지도계, 구조구급계, 대응팀)가 있고 119안전센터는 하동읍고 진교면 안전센터 그리고 지역대는 화개, 금남, 옥종면에 119구조대는 횡천면에 임시사무실을 두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