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비 9천4백만원, 공공근로자 10여명 상시 투입
대구 동구청은 Clean Korea만들기와 녹색 일자리 창출사업과 연계하여 도심 및 농어촌지역 방치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코자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2009 Clean Korea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
대상 사업은 도심지역 이면도로와 나대지 및 공한지 폐기물, 농어촌지역 논․밭둑과 하천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환경취약지역 방치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것이며, 10명 정도의 공공근로인력이 투입된다.
구청 환경청소과 관계자는 금년에 9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심, 농촌, 공원지역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처리할 계획이라며 체계적인 쓰레기 수거체제를 확립해 생활환경 악화를 방지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동구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