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도)는 수돗물 신뢰도 제고를 위해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5개월간 버스 내부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시내버스 하차문 유리창 광고로 시내버스 102대에 부착되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110만 울산시민의 생명수입니다를 컨셉트로 제작됐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시내버스 승강장 홍보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내버스에도 홍보물을 부착,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익매체를 통한 홍보 강화, 찾아가는 상수도 순회 홍보, 정수장 견학 활성화, 수돗물 시음회 시범 실시 등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한층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시민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여 110만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최상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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