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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새마을지도자집 문패 부착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11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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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임경열씨(남 47세)가 3월 11일부터 영산면내 14개리 새마을지도자의 각 가정에 총 28만원 상당의 문패를 개인사비로 제작하여 부착하고 있어 화제가되고 있다.
 
이번 문패 부착으로 영산면 새마을지도자 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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